멍냥위키 › 견종백과
강아지 품종 188종을 크기와 그룹으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견종은 원래 하던 일에 따라 성격과 운동량이 크게 달라서, 외모보다 생활 방식이 맞는지를 먼저 보는 편이 좋습니다.
몸무게 기준으로 나눈 분류입니다. 사는 공간과 산책에 낼 수 있는 시간에 맞춰 고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사람의 반려 자체를 목적으로 개량된 소형 품종들입니다. 사람 곁에 있는 것을 가장 좋아해 분리불안에 유의해야 합니다.
조류 사냥을 돕던 품종들로, 물을 좋아하고 사람 지시에 잘 따릅니다. 활동량이 많아 매일 충분한 운동이 필요합니다.
후각이나 시각으로 사냥감을 쫓던 품종들입니다. 냄새·움직임에 집중하면 부르는 소리를 못 듣는 경우가 많아 산책 시 목줄이 중요합니다.
경비·구조·썰매 등 사람의 일을 돕던 대형 품종들입니다. 힘이 세고 자기 판단이 강해 어릴 때부터의 훈련이 특히 중요합니다.
땅속 유해동물을 잡던 품종들로, 몸집에 비해 대담하고 고집이 있습니다. 에너지 발산이 부족하면 짖음·파괴 행동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가축을 몰던 목양견들로, 지능이 높고 훈련 습득이 빠릅니다. 머리를 쓰는 놀이를 함께해야 만족합니다.
위 분류에 들지 않는 개성 있는 품종들의 모음입니다. 크기와 성격의 폭이 넓어 품종별 특성을 개별로 보는 편이 좋습니다.
국제 견종 단체가 공인한 품종은 기준에 따라 340~370종 정도이며, 멍냥위키에는 국내에서 만나기 쉬운 188종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정답은 없지만, 사는 공간과 하루에 낼 수 있는 산책 시간을 먼저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실내 위주라면 소형견, 매일 1시간 이상 활동이 가능하다면 중·대형견도 선택지가 됩니다. 다만 소형견도 운동이 필요하다는 점은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작을수록 오래 사는 경향이 있습니다. 소형견은 12~16년, 대형견은 8~12년, 초대형견은 6~10년 정도가 흔합니다. 품종별 실제 범위는 각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래 하던 일을 기준으로 묶은 분류입니다. 사냥을 돕던 스포팅·하운드, 가축을 몰던 허딩, 사람 곁을 지키던 토이처럼 나뉘며, 같은 그룹은 성격과 운동 요구량이 비슷한 경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