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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 세터 (English Setter) 사진

잉글리시 세터

English Setter

스포팅 대형

고향영국
58–69cm
몸무게20–36kg
수명12–14년

소개

“우아한 무늬결을 두른 온화한 사냥견”

우아한 점무늬 털과 온순한 성격의 수렵견으로, '신사의 개'로 불립니다.

역사·유래

잉글리시 세터는 영국에서 새 사냥을 돕도록 수백 년간 개량된 오래된 세터 견종이에요. 사냥감을 발견하면 낮게 몸을 낮춰(set) 위치를 알려주는 습성에서 이름이 유래했어요. 19세기 에드워드 라베락과 퍼셀 르웰린의 노력으로 오늘날의 모습으로 다듬어졌고, 그 결과 벨튼(belton)이라 불리는 특유의 점박이 무늬가 자리 잡았어요.

성격 자세히

온화하고 다정하며 느긋한 신사 같은 견종이에요. 가족을 사랑하고 아이들에게도 인내심이 많으며, 사교적이라 낯선 이에게도 대체로 우호적이에요. 사냥터에서는 열정적으로 뛰지만 집에서는 차분하게 곁을 지키는 이중적인 매력을 지녔어요.

함께 살기

타고난 사냥견이라 매일 충분한 운동과 넓은 공간에서 뛰놀 시간이 필요해요. 부드러운 장모는 엉킴을 막기 위해 정기적인 빗질이 필요하고 계절에 따라 털이 빠져요. 사람과 함께 있는 걸 좋아해 오래 혼자 두면 외로워하니, 활동적이면서도 애정을 나눌 수 있는 가정과 잘 맞아요.

이런 분께 잘 맞아요

  • 활동적이면서 다정한 대형견을 원하는 가족
  • 야외 활동과 산책을 즐기는 분
  • 털 손질을 꾸준히 해줄 수 있는 분

입양 전 알아두세요

  • 상당한 운동량이 필요한 사냥견
  • 장모라 정기적 빗질과 털빠짐 관리 필요
  • 혼자 오래 두면 외로움을 많이 탐

성격 키워드

다정한 온순한 활발한

특성 분석

운동량4/5
그루밍4/5
훈련성4/5
친화력5/5
에너지4/5

재미있는 사실

잉글리시 세터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잉글리시 세터는 아파트에서 키울 수 있나요?

대형견이고 활동량이 많은 편이라 공간과 산책 시간을 넉넉히 확보해야 해요. 하루 1~2시간 운동이 권장됩니다.

잉글리시 세터는 산책을 얼마나 시켜야 하나요?

하루 1~2시간 정도가 적당해요. 운동량이 부족하면 짖음이나 파괴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꾸준함이 중요합니다.

잉글리시 세터는 털 관리가 어렵나요?

거의 매일 빗질하고 정기 미용이 필요해요. 털갈이 시기에는 평소보다 자주 빗어주면 집안 털 날림을 크게 줄일 수 있어요.

잉글리시 세터는 훈련이 잘 되나요?

학습이 빠른 편이라 기본 훈련을 금방 익혀요. 짧고 즐겁게, 간식 보상을 곁들이면 더 효과적입니다.

잉글리시 세터의 평균 수명은 얼마나 되나요?

보통 12~14년 정도예요. 적정 체중 유지와 연 1회 이상 정기 검진이 건강 수명을 늘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잉글리시 세터는 아이나 다른 강아지와 잘 지내나요?

친화력이 좋아 가족·손님 모두에게 살가운 편이에요. 어릴 때 다양한 사람과 환경을 경험시키면 더 안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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