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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 세터 (Gordon Setter) 사진

고든 세터

Gordon Setter

스포팅 대형

고향스코틀랜드
58–69cm
몸무게20–36kg
수명12–13년

소개

“우아한 검고 붉은 털의 충직한 스코틀랜드 세터”

세터 중 가장 크고 강건한 견종으로, 검은 털에 탄색 마킹이 아름답습니다.

역사·유래

스코틀랜드에서 고든 공작 가문의 사냥터를 중심으로 발전한 세터예요. 세 가지 세터 중 가장 크고 무게감 있는 체형으로, 넓은 들판에서 꿩 등을 찾아내는 조렵견으로 다듬어졌어요. 특유의 검고 윤기 나는 몸에 붉은 무늬가 어우러진 모색이 트레이드마크예요.

성격 자세히

충직하고 가족에게 헌신적이며 애정이 깊은 견종이에요. 다른 세터보다 조금 더 진중하고 자기 사람에 대한 소속감이 강해 '한 사람의 개' 같은 면이 있어요. 영리하지만 자기 주관도 뚜렷해, 서두르지 않는 인내심 있는 훈련이 잘 맞아요.

함께 살기

조렵견답게 매일 충분한 운동과 자유롭게 달릴 기회가 필요해요. 길고 비단결 같은 털은 엉킴을 막기 위해 주기적인 브러싱과 손질이 필요하고, 귀와 다리 장식털에 특히 신경 써야 해요. 성숙이 다소 느린 편이라 어릴 적 사회화와 꾸준한 훈련이 안정된 성견을 만들어줘요.

이런 분께 잘 맞아요

  • 활동적이면서 한 마리와 깊이 교감하고 싶은 분
  • 꾸준한 그루밍과 운동을 감당할 수 있는 분

입양 전 알아두세요

  • 넉넉한 운동량이 채워지지 않으면 답답해해요
  • 긴 털 관리에 시간과 노력이 들어요
  • 독립심이 있어 인내심 있는 훈련이 필요해요

성격 키워드

충성스러운 자신감 있는 활발한

특성 분석

운동량4/5
그루밍4/5
훈련성4/5
친화력4/5
에너지4/5

재미있는 사실

고든 세터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고든 세터는 아파트에서 키울 수 있나요?

대형견이고 활동량이 많은 편이라 공간과 산책 시간을 넉넉히 확보해야 해요. 하루 1~2시간 운동이 권장됩니다.

고든 세터는 산책을 얼마나 시켜야 하나요?

하루 1~2시간 정도가 적당해요. 운동량이 부족하면 짖음이나 파괴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꾸준함이 중요합니다.

고든 세터는 털 관리가 어렵나요?

거의 매일 빗질하고 정기 미용이 필요해요. 털갈이 시기에는 평소보다 자주 빗어주면 집안 털 날림을 크게 줄일 수 있어요.

고든 세터는 훈련이 잘 되나요?

학습이 빠른 편이라 기본 훈련을 금방 익혀요. 짧고 즐겁게, 간식 보상을 곁들이면 더 효과적입니다.

고든 세터의 평균 수명은 얼마나 되나요?

보통 12~13년 정도예요. 적정 체중 유지와 연 1회 이상 정기 검진이 건강 수명을 늘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고든 세터는 아이나 다른 강아지와 잘 지내나요?

친화력이 좋아 가족·손님 모두에게 살가운 편이에요. 어릴 때 다양한 사람과 환경을 경험시키면 더 안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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