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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케어 가이드
처음 반려견을 맞이하면 무엇부터 챙겨야 할지 막막하죠. 식사·운동·위생·예방접종까지, 매일의 돌봄에 필요한 기본을 정리했어요.
식사 관리
- 견종과 크기에 맞는 사료를 선택하세요
- 사람 음식 중 초콜릿, 포도, 양파, 마늘, 자일리톨은 치명적입니다
- 정해진 시간에 정량을 급여하세요
- 깨끗한 물을 항상 제공하세요
- 급격한 사료 변경은 피하고 7~10일에 걸쳐 서서히 바꿔주세요
운동과 산책
- 하루 최소 30분~1시간 산책이 필요합니다
- 대형견은 더 많은 운동량이 필요합니다
- 너무 더운 날(35°C 이상)에는 아스팔트가 뜨거우니 주의하세요
- 목줄과 하네스를 꼭 착용하세요
- 산책 후 발바닥을 깨끗이 닦아주세요
위생 관리
- 2~4주에 한 번 목욕시켜 주세요 (너무 자주는 피부에 해롭습니다)
- 귀 청소는 주 1회 정도가 적당합니다
- 양치는 매일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발톱은 2~3주마다 잘라주세요 (혈관 주의!)
- 눈곱은 매일 부드럽게 닦아주세요
예방접종
- : 생후 6~8주부터 2~4주 간격으로 3~5회종합 백신(DHPPL)
- : 생후 3개월 이후 (법적 의무)광견병 백신
- : 다견 환경이라면 필수켄넬 코프
- 매년 추가 접종(부스터)을 잊지 마세요
- 심장사상충 예방약은 월 1회 투여하세요
사회화와 훈련
- 생후 3~14주가 사회화의 황금기입니다
- 다양한 사람, 동물, 환경에 노출시켜 주세요
- 긍정 강화(칭찬과 간식)로 훈련하세요
- 기본 명령어(앉아, 기다려, 이리와)부터 시작하세요
- 체벌은 절대 효과적이지 않습니다
이런 신호는 응급
- 독극물 섭취 시 즉시 동물병원으로 가세요
- 열사병 증상: 헐떡임, 침 흘림, 비틀거림 → 즉시 체온을 낮추세요
- 골절/외상 시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병원으로 이동하세요
- 경련 시 주변 물건을 치우고 조용히 지켜보세요
- 반려견 응급 키트를 항상 준비해두세요
병원 체크리스트·음식 가이드도 보기